창원IAEC 세계총회 1년…글로벌 교육도시 위상 다져
아·태지역 네트워크 확충,캄보디아 교육협력센터 건립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창원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린 지 오는 25일로 1년을 맞는다.
당시 41개국 343개 도시에서 157명의 시장을 비롯해 교육전문가 2천400여 명이 참가해 ''녹색환경, 창조적 교육''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 총회를 계기로 창원시는 글로벌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창원시는 총회 개최 1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분석해 24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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