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발전은 1972년 스톡홀름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처음 태동돼 1992년 리우 유엔환경개발회의를 통해 국제적 규범으로 정착됐고 국내에서는 2007년 입법이 됐으나 MB정부에서 폐지하면서 정치적인 쟁점이 됐다. 박근혜정부의 국민행복시대를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발전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명숙 민주당 의원 주최,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후원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국회토론회’가 13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지속가능발전과 녹색성장의 구별에 대한 이론적인 접근에서 시작해서 입법의 문제와 새로운 패러다임 실현의 문제 등 현실적인 접근까지 전문 패널들의 논의가 이뤄졌다. <자세한 사항은 연계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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