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제주지속가능발전포럼이 28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위성곤 의원, 강시백 교육의원, 고용호 의원, 김광수 교육의원, 박원철 의원, 신관홍 의원, 안창남 의원, 이상봉 의원, 허창옥 의원, 현우범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포럼은 이날 오전 창립총회에서 위성곤 의원을 대표로 선출했다. 간사에는 이상봉 의원이 선임됐다. 제9대 의회에 이어 출범한 지속가능발전포럼은 제주의 자연환경 보전뿐만 아니라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등 제주사회 및 경제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연구와 의정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 위성곤 대표의원은 "지난 9대의회에서 마무리하지 못한 지속가능한 공동체 완성과 함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연구와 대안제시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