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는 12월 1일 "지속가능위 '갈등조정특위' 공식 출범" 라는 제목으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갈등조정특별위원회 위촉식관련 기사를 보도하였다. 해당기사 보기 ▶ 클릭
지속가능위 '갈등조정특위' 공식 출범 [뉴시스 2006-12-01 12:00] 【서울=뉴시스】
노무현 대통령이 1일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갈등조정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희)' 지역대표 위촉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오찬을 함께 했다.
이로써 참여정부 제4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갈등조정특별위원회'가 공식 출범하게 됐다.
청와대는 "위원회가 개발과 보전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갈등 예방과 해결의 합리적인 모델이 될 수 있는 사례를 만들고 확산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또 "정부차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갈등사항에 대해 위원회가 국민적 합의 형성을 통한 자문 및 건의 기능을 추가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위촉장은 받은 위원은 16개 시도지사 및 시민단체에서 추천받은 지역대표 31명이다.
시도별 2명씩(경기도 1명) 선정된 이들은 김상희 위원장을 포함 민간 위촉위원 21명(06.5.2 위촉)과 함께 임기 2년의 위원 활동을 펼치게 된다.
갈등조정특별위원회는 대통령령에 의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규정에 따라 설치된 위원회로 위원장을 포함 70인 이내의 위원을 둘 수 있다.
권대경기자 kwond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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