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에는 1조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코스피 상장기업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를 의무화한다. 또한 2030년에는 모든 코스피 상장사에 ESG(환경 Environmental,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공시를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부터는 모든 코스피 상장사에 대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문득 늘어진 강의 중 커피 타임에서 반추해 보았다 . “상장사들만 수출하는가?” “그러면 예외 없는 수출환경 속에 기술력과 아이디어만으로 무장한 중소기업의 생존에는 어떤 지혜와 용단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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