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중국 보아오포럼이 중국 남부 하이난성의 해안 도시 보아오에서 25일 개막했다.
보아오포럼은 중국이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각국 지도자와 관료, 국제기구 수장, 기업대표, 전문가, 학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현안을 토론한다. 이번에는 '변화하는 세계 속 아시아 : 함께하는 미래를 향해'를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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