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유엔 아시아·태평양 지속가능한 농업기계화센터(UN CSAM) 집행이사국에 선출됐다.
농촌진흥청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81차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총회에서 회원국 무기명 투표를 통해 한국이 CSAM 집행이사국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UN CSAM은 2012년 발족한 UN ESCAP 산하 기구로, 아·태지역의 농업기계화 및 기술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 개발과 빈곤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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