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3일 유엔(UN) 기후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화상으로 열린 UN 기후 정상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국제사회가 폭염, 홍수, 해수면 상승 등으로 인해 식량안보, 경제적 불평등, 지역 갈등까지 발생하는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파리협정을 중심으로 국제협력과 다자주의를 굳건히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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