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주한 외교공관 대사·부대사 등 60여명을 만나 환경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와 공동의 협력을 강조했다. 6월5일 제주도에서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열리는 '세계 환경의 날' 공식 행사를 앞두고 협력국 장관의 지원과 참여를 요청했다.
환경부는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64개국 주한 대사(대사 20명, 부대사 등 44명)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지역사무소 등 국내 주재 국제기구 관계자까지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 외교공관 기후·환경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