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확산, 디지털 전환, 저출생·고령화 등 산업·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시장 불확실성과 미래 일자리 불안이 가중되는 가운데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 경제체들이 지속가능한 노동시장과 일자리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12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PEC 고용노동장관회의에서 21개 회원국 경제체들은 ‘지속가능한 노동시장과 일자리를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정상회의와 연계된 올해 APEC 장관회의에서 나온 첫 공동성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