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안정적 전력공급과 탄소감축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에너지 솔루션으로 소형모듈원자로(SMR)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SMR과 도시 인프라를 결합한 새로운 넷제로 도시 모델이 차세대 에너지 혁신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SMR과 스마트시티를 결합한 'SMR Smart Net-zero City(SSNC)' 모델을 통해 탄소중립 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SSNC는 스마트시티와 SMR 기반 탄소중립(CF100) 친환경 에너지의 결합으로 도시의 지속가능발전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실현하는 혁신적 사업모델이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