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4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기후위기 대응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4일 밝혔다.
그린피스는 "기후위기와 생태계 붕괴는 정치가 응답해야 할 문제이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정의의 문제"라며 "한국은 세계 12위의 경제 규모와 9위의 온실가스 배출국으로서 국제사회에서의 책임과 역할이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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