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과 수목원의 역할은 전시와 종(種) 보전을 넘어, 교육을 바탕으로 한 치유 영역까지 확장됐다.”
9일 서울에서 열린 세계식물원교육총회에서 만난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식물원과 수목원의 새로운 방향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시계, 반지, 안경테, 명함집까지 모두 나무로 된 것을 쓰는 그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세대를 위해 식물원의 역할과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미국, 영국, 중국 등 세계 51개국이 머리를 맞대고 세계식물원교육의 날 지정을 제안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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