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에너지 소비의 절반을 차지하는 '열에너지' 저탄소 전환이 필수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열펌프' '열에너지저장(TES)'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불안정성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 개발 투자가 기대된다.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12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열에너지 이용 활성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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