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경기도 시흥시·화성시 △JB금융그룹 JB우리캐피탈 △신천연합병원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와 함께 ‘프로젝트 169’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 169’는 국내 출생 미등록 아동의 권리 보호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자체 차원에서 최초로 미등록 아동들에게 법적 지위 부여
‘프로젝트 169′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국내 아동권리 옹호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SDGs) 중 16.9번째인 ’2030년까지 출생 등록 등 모든 사람에게 법적 지위를 부여한다’라는 의미를 담아 이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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