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기후위기 대응과 산업구조 전환을 위해 재생에너지 산업 지원에 본격 나섰다.
19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총 1118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편성하고, 태양광 중심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기술 개발을 병행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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