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대규모 인재 양성에 나섰다. 에너지융합대학원, 에너지기술공유대학 등에 총 7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1000여 명의 에너지 기술 고급 인력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30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2050 탄소중립’ 실현에 필수적인 에너지기술 융·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2025년 에너지인력양성사업’ 1차 신규과제 수행기관(대학 등)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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