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남북 간 인도주의적 협력'을 대북 공약 중 하나로 제시한 가운데, 북한 주민들의 인권 증진 노력이 남북관계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통일연구원 인권연구실은 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남북의 포괄적 인권 및 개발 협력'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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