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최근 잦아지는 기후재난을 막기 위한 방안에 대해 "통상적인 재난 대비를 넘어 기후위기에서 발생하는 재난의 구조적 해법, 가칭 '안전 뉴딜' 같은 게 있냐는 문제 제기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가진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하반기에는 본예산을 해야 하는데, (안전 뉴딜은) 예산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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