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이 국내 자원순환 제도의 국제적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공단은 30일 인천 본사에서 세계경제포럼(WEF) 산하 글로벌플라스틱액션파트너십(GPAP)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한국의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와 올바로시스템 등 자원순환 정책의 수립과 기술 수출 등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세계순환경제포럼(WCEF) 장관급 면담의 후속 조치로, GPAP와 실질적인 협력 확대를 위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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