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현대차·에스케이·엘지 등 국내 주요 대기업 상당수가 ‘지속가능경영(ESG) 보고서’(지속가능보고서)에 노란봉투법에 부합하는 국제노동기준을 존중한다거나 이행하고 있다고 공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들은 노란봉투법을 반대하는 한국경영자총협회·대한상공회의소의 회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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