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G13 기후행동]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5일 열린 ‘조림의 미래 역할과 초지능 기술 혁신 전략 토론회’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할 숲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조림학 분야 교수와 연구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리나라 산림 현황과 조림의 역할 ▲조림 현장의 문제와 대응책 ▲국내외 스마트 조림 기술 및 연구 AX(AI Transformation) 전략 ▲빅데이터 기반의 조림 연구 사례 등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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