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이 역대 둘째로 더운 9월로 기록됐다. 가장 더웠던 9월은 지난해였다. ‘역대급 9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5년 9월 기후 특성’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전국 평균기온은 23도로 평년보다 2.5도 높았다. 이는 전국에 기상관측망이 갖춰진 1973년 이래 지난해(24.7도)에 이어 역대 둘째로 높은 수치다. 셋째로 더웠던 9월은 2023년(22.6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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