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은 디지털 전환에서 한국의 핵심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1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국-스웨덴 지속가능 파트너십 서밋’ 개막식에서 빅토리아 잉그리드 알리스 데시리에 스웨덴 왕세녀(사진)는 이같이 말하며 양국의 녹색전환 협력을 강조했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그는 “한국과 스웨덴은 각각 2050년, 2045년 탄소중립이라는 야심 찬 목표를 세웠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협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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