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의 노후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업인 퇴직연금’ 도입이 추진된다. 퇴직연금(직장인)과 노란우산공제(자영업자) 같은 ‘노후 안전망’을 농업 분야에 구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2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농업인 퇴직연금 도입 방안’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퇴직연금제도와 소상공인이 가입하는 노란우산공제처럼 농업인을 위한 퇴직금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다. 농식품부는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내년 관련 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관련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면 2027년부터 농업인 퇴직연금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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