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년까지 총인구 3000만명, 합계출산율 2.1명을 회복해야 한다."
인구전문 민간 싱크탱크인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하 한미연)이 제시한 대한민국의 과제다. 올해 합계출산율은 0.8명대로 예상돼 사회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