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가 갯벌과 해조류 등을 새로운 탄소흡수원으로 인정하는 방법론 보고서 개요를 승인했다.
정부는 10월 27~30일 페루 리마에서 열린 IPCC 제63차 총회에서 2027년 발간 예정인 이산화탄소 제거·탄소 포집·활용·저장(CDR/CCUS) 방법론 보고서 개요가 승인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각국 대표단 4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은 기상청을 중심으로 해양수산부 한국화학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