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립대 상권이 고사 위기를 맞고 있다. 한때 인파와 자본이 몰려 북적였던 지방 국립대 상권이 이대로 무너지면 지역 경제를 지탱해온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10일 매일경제가 핀테크 기업 핀다가 운영하는 상권 분석 서비스 '오픈업'과 지방 상권을 공동 분석한 결과 강원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충남대, 충북대, 전북대, 전남대, 부산대 등 지방 국립대 8곳의 반경 1㎞ 안에 위치한 음식점 수는 6년 새 반 토막 수준으로 감소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