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업계는 현재 한국이 추진하는 탄소 감축 목표가 과도하게 높게 설정됐다고 지적한다. 탄소배출이 많은 주요 국가들과 비교하면 한국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계획은 매우 도전적으로 정해졌다는 것이다. 탄소 감축에 역할을 해왔던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의 역할을 인정하고, 탄소감축 기술 개발에 필요한 재무·정책적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7일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2035년 NDC 감축 목표를 53~61%까지 상향하기로 확정했다. 산업계는 과도한 목표치에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