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철 초미세먼지 농도가 지난해보다 악화할 전망이다. 정부는 내년 3월까지 최대 17기 석탄발전 가동을 중단하고 최대 400만원의 '전기차 전환 지원금'을 내년 1월부터 신설해 대기질 집중 관리에 나선다.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를 5% 낮춰 19㎍/㎥까지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를 주재하고 이와 내용의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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