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인구는 350만명입니다. 그런데 2700만 켤레의 신발을 수입합니다. 그리고 쓰레기를 만들고 고통스럽게 일합니다. 인류는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은 자유시간을 가지며 더 안정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행복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검소한 대통령’으로 불리는 호세 무히카 우르과이 전 대통령의 말이다.
제30차 당사국총회(COP. Conference of the Parties)가 끝났다. 올해 30번째 COP은 아마존의 관문인 브라질 베렘에서 열려 큰 기대를 모았다. 아마존은 매년 수십억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지구의 핵심 탄소 흡수원이다. 지구 생명다양성의 상징이고 원주민 공동체를 비롯해 수백만명이 살아가는 터전이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