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7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5 유엔 지속가능발전(SDG) 혁신상’ 시상식에서 ‘지방정부 부문’ 톱 3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톱 5 선정에 이어 톱 3를 수상하면서 지속 가능한 발전 정책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유엔 지속가능발전 혁신상은 유엔 산하 전문기구인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와 독일경제 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