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명과 산업구조 재편, 기후위기 대응, 인구감소 등 우리는 복합전환의 시대를 살고 있다. 충격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노사정 중심의 국가적 조정력이 필수다. 그 중심에 사회적 대화가 있다.”(김지형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경사노위는 10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복합전환의 시대 국제 콘퍼런스’를 열고, 한국이 직면한 복합전환이 노동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전망하고, 유럽연합(EU) 등 선진국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노사정 대표, 국내외 석학들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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