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 10명 중 3명은 혼자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방의 청년이 학업이나 취업을 위해 대거 서울로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9일 매일경제가 국가데이터처 ‘1인 가구’ 통계와 ‘연령별 인구수’ 통계를 종합한 결과, 지난해 서울에 거주하는 2030세대 청년 약 280만명 중 28.6%(80만4260가구)가 1인 가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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