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국내 연구진이 온실가스를 산소로 분해하는 촉매가 반응 환경에 맞춰 산소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원리를 세계 최초로 밝혀내며 새로운 설계 기준을 제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화학공학과 이현주 교수, 서울대학교 한정우 교수, KAIST 박정영 교수 공동연구팀이 친환경 촉매로 널리 쓰이는 세리아(CeO₂)가 크기에 따라 산소를 사용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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