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구민의 주거권을 보장하는 지속가능한 주거복지 포용도시 구현을 목표로 ‘2026년 주거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이번 주거종합계획은 △주거안전 △주거안심 △주거복지생태계를 3대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9개 전략과 51개 세부 사업을 확정하고 총 281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촘촘한 주거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계획은 저출산 고령화, 1인가구 증가, 수도권 주거비 상승 등 급변하는 주거환경과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안전 복지 문화를 아우르는 통합형 주거정책으로 주거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