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공공 부문이 선도하도록 공공기관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60%까지 높인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 유휴 부지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김성환 기후부 장관 주재로 전국 88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공공기관 K-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출범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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