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고용 한파가 청년층을 강타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반적인 경기는 개선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청년층의 취업 여건은 더욱 악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업률과 '쉬었음'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고, 인공지능(AI) 전환으로 인한 일자리 충격도 현실화 될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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