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경기도가 올 하반기 두 번째 ‘경기기후위성’(GYEONGGISat) 발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발사된 1호기가 토지 이용 변화와 재난 재해 상황을 모니터링한다면, 올해 하반기 발사될 2호기(GYEONGGISat-2A)와 내년 상반기 발사 예정인 3호기(GYEONGGISat-2B)는 온실가스 배출을 정밀하게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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