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농촌진흥청이 난분해성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생분해성 수지 코팅 완효성 비료를 개발해 상용화에 나선다. 비료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이면서도 장기적으로는 농가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되는 친환경 농자재로 평가된다.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25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완효성 비료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토양에 남는 플라스틱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생분해성 수지 코팅 기술을 산업체와 협력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