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은 이제 국가와 사회, 지역공동체가 함께 분담해야 할 공동과제다. 우리나라는 빠른 고령화에 비해 아직 돌봄체계는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다. 돌봄은 일상에서 이뤄져야 하며 지역 단위의 사회적 네트워크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때 일선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공무원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하지만 현행 구조상 인력 부족으로 원활히 진행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이에 현직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모임인 이용규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과 만나 통합돌봄정책의 방향성과 향후 과제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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