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 주범으로 꼽히는 냉매에 대한 관리 체계 개선에 나선다. 회수 단계에 한정된 현행 전문 인력 기준을 사용·보관·폐기 전 과정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27일 정부 부처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0일 '냉매 취급 전문인력 제도개선 방안 마련'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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