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정부가 올해를 ‘난방 전기화’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공기열 히트펌프 보급에 145억원가량을 투입한다. 히트펌프 설치비의 총 70%(국비 40%·지방비 30%)를 보조금으로 지원해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인다는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김성환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난방 전기화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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