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물관리 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농축산 분야 오염원 관리와 물 이용 체계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낙동강 등 주요 수계 수질 개선을 포함한 농축산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농업 발전을 함께 달성하는 부처 간 협업 모델을 구축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부처는 △가축분뇨 에너지화를 통한 재생에너지 생산과 수질개선 △농경지 오염유출 저감을 위한 최적관리기법(BMPs) 확산 △취·양수장 개선을 통한 안정적인 농업용수 이용 기반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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