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올해를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 원년으로 삼아 나무심기를 국민 실천운동으로 확장,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밑그림을 그린다. 올해는 1만8000㏊에 36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게 목표다. 이는 남산 면적의 60배에 달하는 규모로 연간 13만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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