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일부터 기존 웹 기반으로 제공하던 '우리동네 기후환경정보'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시대에 국민이 일상 속 환경 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개인 맞춤형 플랫폼으로 개편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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