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인구 증가와 돌봄 인력 부족으로 '돌봄 공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 차원에서 인공지능(AI) 등 돌봄기술 전담 조직을 꾸리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
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사회서비스정책관 산하에 '돌봄기술혁신팀'을 신설했다. 지난해 8월 출범한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TF)'에서 돌봄기술 상용화 지원책을 논의해왔는데, 이를 전담하기 위해 새로 조직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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