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기후테크 기업이 기후위기 대응과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민관 협력 플랫폼을 가동한다. 정부는 기업·투자기관과의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금융·기술 지원을 담은 '기후테크 산업 육성 종합대책'도 상반기 중 발표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서울 마포 디캠프에서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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