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자살률이 2년 연속 상승해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고령층 10명 가운데 4명가량이 상대적 빈곤 상태에 놓여 있는 등 삶의 질 지표 전반에서도 취약한 모습이 나타났다.
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국민 삶의 질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9.1명으로 전년(27.3명)보다 1.8명 증가했다. 이는 2011년(31.7명)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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