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거점 국립대(서울대 제외)와 19개의 국가 중심 국·공립대(이하 국중대)에 대한 동등한 대우가 필요하다."
5일 국회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중심 국·공립대 육성 방안' 토론에서는 19개 국중대 생존 전략과 지원 체제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전문가들은 지역 소멸 위기 속 국중대가 실질적인 지역 균형 발전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선제적 규제 완화와 맞춤형 재정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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